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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발달장애인 참사 49재 및 인천시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후기

장민경
2022-07-11
조회수 39

7월11일 월요일

인천 연수구 발달장애인 참사 49재 및 인천시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후기


전국부모연대 인천지회 조영실 회장 발언 했던 내용은 국회에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촉구 이야기를 하고 하지만 몇 년 지나는데 시행가 되지 않고 있는 것


 


전국부모연대 인천지회 남동지회 김현미 회장 발언 했던 내용


큰 만큼 지옥이다 지옥에서 벗어나올 수 있는 것


 


저는 기자회견 통해서 느껴지는 내용은 써습니다.


인천 연수구 발달장애인 참사 49재 및 인처시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에 참여했다.


기자회견 들으면서 참 마음이 아팠다.


장애인로 살고 싶은 사람들은 전국세상에서 한사람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갑자기 피할 수 없는 장애인가 될 수 있다고 아무도 모른 일입니다.


그래서 장애인친구들은 조금은 다르다고 좋은 친구 이라고 생각을 해주면서


함께 세상과 어울리 수 있는 소통 공간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장애인친구들이 키우는 가족이나 돌봄에게들에게 조금이라고 휴식지원 계속 해주고


장애인친구들 어머니들은 한 가지 소원들 장애를 있는 아들이나, 딸 보다 딱 하루만 더 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시는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앞으로 혼자서 살아가 장애가 있는 아들이나 딸이 걱정이 되어서


키우는 것이 너무 부담이 되고 지쳐서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시는 부모님 많이 있다고 생각이 났습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 부모님들 위한

휴식 및 계속 정신적으로 심리치료를 지원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휴식 및 계속 정신적으로 심리치료를 지원 받으면 긍정 생각으로 희망로 바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친구들도 사람답게 살도록 국가에서도 도와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애인친구들도 반복 훈련 통해서 혼자서도 모든 것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장애인친구들이 무거운 죄인감 느낄지 않도록 용기와 할 수 있다고 손을 내밀어주세요.

장애인친구들에게 작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힘들어하는 가족들 에게 작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더 이상 아픈 일 없는 날이 되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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