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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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도 병원도 아들 못받다더니 발달장애인 엄마 벼랑끝에 서다

applel58@naver.com
2022-06-15
조회수 42

2022년 6월 15일 중증 자폐성 장애인 23살 임동균씨 어머니가 기자와 두번째로 만나서 나눈 이야기는 웃으며 말했지만 

아주 농담일수가 없다 이와 같이 지난 23일날 서울 성동구 에서도 40대 여성이 발달장애인 6살 아들을 안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일어났다 또한 인천에서도 60대 여성이 30대 중증장애인 딸에게 다량의 수면제를 먹여서 숨지게한 사건도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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